2010/01/02 20:47
방주인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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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28 [스크랩]선군(Military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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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24 [스크랩]반식 다이어트 (2)
2009/11/27 20:32
방주인생각
2008/10/26 00:00
방주인생각
우리나라 교통사고 현장에서 자주 보이는 상황을 희화한것인데, 이거 보기보다 웃긴다. 그러면서 씁쓸하다.
사고가 나면 목소리크고 우기는사람이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너도나도 사고현장에선 뒷목잡고 나오면서 고성으로 시작한다.
이런걸 블랙코메디라고 하던가?
2008/10/16 15:23
방주인생각
1. 온나라가 쌀 직불금으로 시끄럽다. '쌀테크'라 불리며 공공연하게 불법을 저지르다니.... 찾아보면 이런일들이 우리 주위에 아직은 많이 있을거다. 메스컴을 타지 못해서 그렇지...
2. 오랜만에 축구에서 대승을 거뒀다. 사실 이것보다는 어제 방영예정이던 베토벤 바이러스를 못봐서 슬프다....M본부는 espn도 있으면서 꼭 그시간에 축구를 방영했어야 했나!
2. 오랜만에 축구에서 대승을 거뒀다. 사실 이것보다는 어제 방영예정이던 베토벤 바이러스를 못봐서 슬프다....M본부는 espn도 있으면서 꼭 그시간에 축구를 방영했어야 했나!
2007/01/28 00:00
방주인생각
인터넷을 떠돌아 다니던 패러디 동영상이다. 북한의 선군정치를 비꼬기위해 만든것 같은데 보면 재미있다. 북한영화에 탑건의 대사를 집어넣어 그럴듯하게 만들었다. 동영상에서 보듯히 북한의 공군은 심각하게 낙후되어있다. 30년이상된 전투기가 주력이니 할말이 없다.
학교다닐때 전공강의시간에 김교수님이 북한에 대해서 말하면서 "북한은 군부를 제외한 거의모든 분야의 기능을 잃어버렸다"고 하셨다. 사실 북한은 다른 사회주의국가들처럼 계획경제체제의 한계로 인해 뒷걸음질 치다 사회주의권의 몰락, 자연재해, 태양(김일성)의 사망과 같은 여러요인으로 완전히 자생능력을 잃어버렸다. 아빠의 뒤를 이은 아들은 자신의 권력유지를 위해 군부의 힘을 빌렸고(사실 빌릴수밖에 없었다) 그결과로 나온게 선군정치다. 그자신은 국방위원장이라는 호칭으로 북한을 통치하고 있고, 군부의 실력자들이 권력의 전면에 포진되어있다.
내가 봐서는 권력이 아닌 목숨을 내놓아될지도 모르는 위원장께서 개방을 할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외국인이 보는 북한의 이미지는 매드맨이 통치하는 나라정도이다. 조금 씁슬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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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정치
2007/01/11 00:00
방주인생각
'파리' 한마리로 팔자고치려던 40대女 공갈미수죄
일단 제목이 좀 자극적이다. 기자가 많이 낚을려고 떡밥을 썼구나.
뭐 대충 내용을 보니 음료를 먹다(확실하지는 않지만) 파리가 나와서 아줌마가 음료회사를 상대로 돈을 뜯으려 했는데 실패했다는 이야기다. 전형적인 블랙컨슈머 구나.
미국에서는 테이크 아웃 커피를 사들고 가다 쏟아서 화상을 입어도, 경고문구가 없다고 소송을 거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더만... 덕분에 회사에서는 쓸때없는 경고문구를 넣어야 하고('다리미를 사용하실때 귀에 갖다대시면 안됩니다' 이런거), 이런 소비자들때문에 상당한 비용을 감수해야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 비용이 다른 소비자들에게 전가된다.
북한, 동계아시안게임 공동입장 제의
위의 말처럼 핵심적으로 함축할 말이 내생각에는 없는것 같다. 자칭 지상낙원이라는 곳에서 뭐가 아쉬워서 맨날 무언가를 달라고 하는걸까? 공동입장을 하면 그냥봐서는 '우리는 하나'이런생각을 가지게 함으로써 좋을것같지만, 실제적으로는 남는게 하나도 없다. 올림픽과 같은 국제경기에서 국기들 들고 입장하는것이 다른나라 사람들에게 그나라를 홍보할수 있는 기회인데 왜 이걸 포기해야 되는건지 모르겠다. 이미 공동입장은 시드니올림픽때부터 해왔지만, 그때뿐이고 남북관계는 더 악화되었다. 이제는 저런 사탕발림에 넘어가지 말고 좀더 현실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로봇 아시모의 굴욕
일본이 자랑하는 로봇 아시모가 계단을 오르다 굴렀다. 계단을 오르다 무릎부분에 이상이 생겨서 그런것 같은데. 일본으로서는 자신들이 자랑하던 로봇이 저렇게 됐으니 좀 착찹할것 같다. 하지만 이것을 가지고 굴욕이라고 붙이는 사람들은 뭘까? 로봇이니까 실수가 있을수도있지. 로봇을 만든건 사람이고, 사람은 완벽하지 않으니 말이다.
굴욕이라고 하니까 이게 제일 먼저 생각난다.
케즈만의 용산굴욕...ㅋ
2006/12/24 18:00
방주인생각
6개월에 10kg 다운 - 반식 다이어트
서울대병원 건강증진센터 유태우 교수(가정의학과) 자신이 79kg에서 64kg으로 감량한 방법이면서 건강증진센터를 찾는 환자들에게 권하는 손쉬운 다이어트 방법이 바로 반식 다이어트. 6개월만 꾸준히 실천하면 10kg을 무난히 줄일 수 있다고 해서 요즘 인기를 끌고 있다.
보통 40~50대 중년층은 20대 때 본인의 체중을 정상체중으로 보면 되는데, 과음이나 과식을 즐기면 그보다 10~20㎏ 더 나가는 경우가 흔하다. 다른 부위는 정상인데 유독 뱃살이 두툼하게 잡히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몸에 좋다는 것을 값비싼 기능성 식품을 열심히 사먹는 것보다는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그야말로 평범한 건강비결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어떨까.
방법도 간단하다. 맨 처음 하루만 굶고 이후부터는 하루 세 끼를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원래 먹던 대로 먹되 양만 반으로’ 줄이면 된다.
유태우 교수는 “흔히 먹는 양을 반으로 줄이라고 하면 밥이나 국, 반찬 종류만 줄이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하지만 후식으로 먹는 과일, 아이스크림, 빵 그리고 커피나 음료 역시 반으로 줄여야 한다. 다만 물만은 마음껏 마셔도 괜찮다”고 설명했다.
보통 다이어트 하면 육식보다는 채식을 생각하지만 굳이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할 필요도 없다. 다만 탄수화물과 지방질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과 섬유질은 그보다 적게 줄인다는 생각으로 먹으면 좋다.
아침식사를 꼭 해야 하고, 하루 세 끼의 양은 늘 비슷하게 먹는다. 적게 먹었다 많이 먹었다 하면 위장이 많이 먹었던 것에 맞춰져서 좀체 줄어들지 않기 때문이다. 가능하다면 과식, 음주로 이어지기 쉬운 저녁 모임을 6개월 동안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 한 끼를 굶으면 아무리 주의한다 해도 다음 끼니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먹게 되므로 거르지 않는 게 좋다.
다소 싱겁다 싶게 먹는 입맛으로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 짜게 먹을수록 많이 먹게 된다. 설렁탕을 먹어도 소금을 전혀 넣지 않고 먹는 정도의 간으로 2주 정도 버티면 이후에는 전에 먹었던 정도로 소금을 넣으면 혀가 얼얼할 정도로 짜게 느껴진다.
양을 반으로 줄이면서 위장을 더 빨리 작게 만드는 방법은 바로 천천히 먹는 것. 한 끼 식사에 걸리는 시간이 5~10분 이내로 짧은 경우가 많은데, 20분 이상 먹는 게 좋다. 그러기 위해서는 식사를 할 때 대화를 많이 나누면 된다. 위가 뇌의 포만중추에 배부르다는 신호를 보내는 데는 5분 정도의 시간차가 나는데, 천천히 먹으면 이 시간차가 줄어들고 위장이 먹은 대로 바로 느끼게 된다.
반씩 먹기 시작하더라도 위장이 줄어드는 데는 적어도 3개월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1~2개월 정도 해보고 이제는 됐다 싶어 한두 끼를 잘 먹으면 위장은 이전의 대용량으로 돌아간다는 사실.
그렇다면 3개월 후에는? 위장이 작아지면서 적은 음식량으로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예전처럼 먹으려고 해도 더 이상 먹을 수 없다. 공복시 위장의 크기는 그대로이지만 음식을 먹었을 때 늘어나는 위장의 용량은 이전의 반 크기가 된다.
6개월 후에는? 자칫 다시 살이 찌지는 않을까 걱정이겠지만 위장이 작아지고, 바뀐 몸이 알아서 먹는 양을 조절하게 된다. 그래서 몸에 축적된 지방을 조금씩 사용해 날씬하고 건강한 몸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후부터는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되 하루 총량이든 한 번에 먹는 양이든 10% 이상의 과식을 한 번이라도 하면 위장이 다시 커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한 가지, 이렇게 반만 먹으면 혹 영양이 부족하지는 않을까. 대부분의 비타민이나 미네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은 이미 몸에 축적된 것만으로 충분하다. 다만 칼슘이나 섬유질, 여성의 경우에는 철분이 부족한 경우가 있다. 따라서 매일 칼슘우유 1잔, 오이·당근·토마토 등의 생야채 3개 더 먹는 식으로 칼슘과 섬유질 섭취에 신경을 쓰면 좋다. 그래도 정 걱정이 된다면 반만 먹는 동안 종합비타민제를 먹는 방법도 있다.
유태우 교수에 따르면 6개월 동안 성공적으로 체중을 줄인 후에는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등으로 복용 중인 약을 줄이거나 끊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만약 정상 체중보다 20kg 이상 더 나가는 고도비만이라면 6개월에 20kg 감량을 목표로 정하는게 좋다. 먹는 양을 반으로 줄여서 첫 3개월에 12kg을 줄인 후 나중 3개월에 더 이상 체중의 변화가 없다면 먹는 양을 다시 반으로 줄이면 된다. 단 운동량과 활동량을 더 늘려야 한다.
반대로 정상 체중인데도 통통하다 싶은 여성이라면 3개월간 5kg만 감량하는 것이 적당하다. 저체중 이하가 되면 골밀도 감소, 체력과 저항력 저하, 사망 위험성의 증가 등을 초래하게 된다.
소식하면 좋은 이유
1. 우리 몸의 에너지 효율이 높아져서 같은 업무량에도 쉬 지치지 않는다.
2. 잠자는 시간을 줄여도 덜 피곤하다.
3. 머리가 맑아져서 기억력, 집중력이 좋아진다.
4. 각종 성인병을 예방,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5. 몸속에 저장된 지방을 소모시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된다.
6. 과다 지방에 축적된 독소가 배출돼 피부 트러블이 좋아진다.
송은숙 건강전문 프리랜서
Copyrights ⓒ 일요신문( www.ilyo.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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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발견한 신문기사다. 나도 군대갔다온 후 불어난 몸무게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때가 많아서 이기사를 보고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군대있을때에 비해서 활동량은 줄고, 술자리같은 살이 불어날 요인이 많다보니 이렇게 됐지만(여기에 귀차니즘이 추가되면 불어나는속도는 사채빚을 능가한다)말이다.
얼마전 군대에 갔다온 동생은 내가 봐도 빡센 하루일과를 보내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알바를 갔다가 퇴근후 바로 헬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다시 알바 이런식이다. 아마도 자신의 몸을 관리하기 위해 그런것 같다. 나보고도 같이하자면서 옆구리를 쿡쿡 찌르던데...흠냐
아무튼 적당한 몸무게가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이거 얼른 대책을 세워야겠다.
보통 40~50대 중년층은 20대 때 본인의 체중을 정상체중으로 보면 되는데, 과음이나 과식을 즐기면 그보다 10~20㎏ 더 나가는 경우가 흔하다. 다른 부위는 정상인데 유독 뱃살이 두툼하게 잡히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몸에 좋다는 것을 값비싼 기능성 식품을 열심히 사먹는 것보다는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그야말로 평범한 건강비결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어떨까.
방법도 간단하다. 맨 처음 하루만 굶고 이후부터는 하루 세 끼를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원래 먹던 대로 먹되 양만 반으로’ 줄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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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다이어트 하면 육식보다는 채식을 생각하지만 굳이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할 필요도 없다. 다만 탄수화물과 지방질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과 섬유질은 그보다 적게 줄인다는 생각으로 먹으면 좋다.
아침식사를 꼭 해야 하고, 하루 세 끼의 양은 늘 비슷하게 먹는다. 적게 먹었다 많이 먹었다 하면 위장이 많이 먹었던 것에 맞춰져서 좀체 줄어들지 않기 때문이다. 가능하다면 과식, 음주로 이어지기 쉬운 저녁 모임을 6개월 동안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 한 끼를 굶으면 아무리 주의한다 해도 다음 끼니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먹게 되므로 거르지 않는 게 좋다.
다소 싱겁다 싶게 먹는 입맛으로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 짜게 먹을수록 많이 먹게 된다. 설렁탕을 먹어도 소금을 전혀 넣지 않고 먹는 정도의 간으로 2주 정도 버티면 이후에는 전에 먹었던 정도로 소금을 넣으면 혀가 얼얼할 정도로 짜게 느껴진다.
양을 반으로 줄이면서 위장을 더 빨리 작게 만드는 방법은 바로 천천히 먹는 것. 한 끼 식사에 걸리는 시간이 5~10분 이내로 짧은 경우가 많은데, 20분 이상 먹는 게 좋다. 그러기 위해서는 식사를 할 때 대화를 많이 나누면 된다. 위가 뇌의 포만중추에 배부르다는 신호를 보내는 데는 5분 정도의 시간차가 나는데, 천천히 먹으면 이 시간차가 줄어들고 위장이 먹은 대로 바로 느끼게 된다.
반씩 먹기 시작하더라도 위장이 줄어드는 데는 적어도 3개월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1~2개월 정도 해보고 이제는 됐다 싶어 한두 끼를 잘 먹으면 위장은 이전의 대용량으로 돌아간다는 사실.
그렇다면 3개월 후에는? 위장이 작아지면서 적은 음식량으로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예전처럼 먹으려고 해도 더 이상 먹을 수 없다. 공복시 위장의 크기는 그대로이지만 음식을 먹었을 때 늘어나는 위장의 용량은 이전의 반 크기가 된다.
6개월 후에는? 자칫 다시 살이 찌지는 않을까 걱정이겠지만 위장이 작아지고, 바뀐 몸이 알아서 먹는 양을 조절하게 된다. 그래서 몸에 축적된 지방을 조금씩 사용해 날씬하고 건강한 몸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후부터는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되 하루 총량이든 한 번에 먹는 양이든 10% 이상의 과식을 한 번이라도 하면 위장이 다시 커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한 가지, 이렇게 반만 먹으면 혹 영양이 부족하지는 않을까. 대부분의 비타민이나 미네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은 이미 몸에 축적된 것만으로 충분하다. 다만 칼슘이나 섬유질, 여성의 경우에는 철분이 부족한 경우가 있다. 따라서 매일 칼슘우유 1잔, 오이·당근·토마토 등의 생야채 3개 더 먹는 식으로 칼슘과 섬유질 섭취에 신경을 쓰면 좋다. 그래도 정 걱정이 된다면 반만 먹는 동안 종합비타민제를 먹는 방법도 있다.
유태우 교수에 따르면 6개월 동안 성공적으로 체중을 줄인 후에는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등으로 복용 중인 약을 줄이거나 끊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만약 정상 체중보다 20kg 이상 더 나가는 고도비만이라면 6개월에 20kg 감량을 목표로 정하는게 좋다. 먹는 양을 반으로 줄여서 첫 3개월에 12kg을 줄인 후 나중 3개월에 더 이상 체중의 변화가 없다면 먹는 양을 다시 반으로 줄이면 된다. 단 운동량과 활동량을 더 늘려야 한다.
반대로 정상 체중인데도 통통하다 싶은 여성이라면 3개월간 5kg만 감량하는 것이 적당하다. 저체중 이하가 되면 골밀도 감소, 체력과 저항력 저하, 사망 위험성의 증가 등을 초래하게 된다.
소식하면 좋은 이유
1. 우리 몸의 에너지 효율이 높아져서 같은 업무량에도 쉬 지치지 않는다.
2. 잠자는 시간을 줄여도 덜 피곤하다.
3. 머리가 맑아져서 기억력, 집중력이 좋아진다.
4. 각종 성인병을 예방,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5. 몸속에 저장된 지방을 소모시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된다.
6. 과다 지방에 축적된 독소가 배출돼 피부 트러블이 좋아진다.
송은숙 건강전문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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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발견한 신문기사다. 나도 군대갔다온 후 불어난 몸무게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때가 많아서 이기사를 보고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군대있을때에 비해서 활동량은 줄고, 술자리같은 살이 불어날 요인이 많다보니 이렇게 됐지만(여기에 귀차니즘이 추가되면 불어나는속도는 사채빚을 능가한다)말이다.
얼마전 군대에 갔다온 동생은 내가 봐도 빡센 하루일과를 보내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알바를 갔다가 퇴근후 바로 헬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다시 알바 이런식이다. 아마도 자신의 몸을 관리하기 위해 그런것 같다. 나보고도 같이하자면서 옆구리를 쿡쿡 찌르던데...흠냐
아무튼 적당한 몸무게가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이거 얼른 대책을 세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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