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인일상2008/11/19 19:03
겁나게 추운날이었다.

추위를 예감하고 나름대로 무장을 든든히 하였으나 장시간 추위앞에는 무용지물이었다. 일의 특성상 밖에서 활동을 많이하는데 조금 있다보니 귀가시리고 발이 시리고 손도 시리고 했다. 마치 이노래 처럼....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겨울바람때문에...;;

덕분에 감기는 떨어질 생각을 하지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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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아니면빽도